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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9살 子, 벌써 이렇게 커서 母와 ♥데이트....눈웃음이 父 강원래 붕어빵이네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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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송이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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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인 같은 아들램과 데이트♥"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들 강선 군과 데이트를 하기 위해 이동 중인 김송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자. "우리 어디 가게요?"라는 김송의 말에서 아들과의 데이트를 앞둔 설렘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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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에서 폭풍성장한 아들 강선 군은 엄마를 따라 다소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으며, 2013년 결혼 10년 만에 임공수정을 통한 임신에 성공해 이듬해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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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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