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의 실수를 공개했다.
9일 윤혜진은 SNS에 "지온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모아둔 자기돈으로 엄마 선물을 사 준 내 43번째 생일겸 결기 기억해야지! #loev실수마이하네"라며 지온 양이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윤혜진은 "하도 제 입으로 19800109 떠들어서 넘 감사하게도 디엠 정말 많이 주시는데 제가 일일이 답을 못하고 있지만 축하 너무 즐기고 있는?만아러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편지에는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생일 축하해. 별거는 아니지만 만족했으면 좋겠어. 생일 축하해 엄마 진짜 사랑해. 선물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LOEV"라고 적혀있었다. 지온 양은 LOVE를 LOEV라고 틀리게 적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이혼 후 공개 열애...최고기, 딸 앞에서 현여친과 '럽스타' 시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