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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훌쩍 큰 삼둥이 이제 목욕탕이 좁네...튜브 끼고 물에 둥둥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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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물놀이 중인 삼둥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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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목욕을 굉장히 즐기는 삼둥이"라면서 사진을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화장실 욕조에서 목욕 중인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에 튜브를 낀 채 목욕 중인 삼둥이. 이때 욕조에 나란히 앉아 있는 삼둥이의 모습에 황신영은 "목욕탕이 좁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특히 물놀이가 즐거운 듯 편안한 표정으로 목욕 중인 삼둥이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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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황신영은 "목욕탕 혼자 다 차지한 아영이"라면서 혼자 물 속에서 놀고 있는 아영이의 모습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최근 황신영은 출산 후 104kg에서 74kg로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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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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