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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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지우는 SNS에 "코로나 검사 받으려고 손소독 후 나눠주신 비닐 장갑을 썼는데...손가락에 구멍이 뚫려있는 장갑을 주셨다..그것도 가운데 손가락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비닐 장갑을 끼고 있는 김지우의 손의 모습 이때 가운데 손가락만 뻥 뚫린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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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2월 20일까지 열린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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