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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3순위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된 스파크맨은 2017년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31경기 136이닝에서 4승11패, 평균자책점 6.02를 기록했다. 평균 150㎞ 직구를 비롯해 커브,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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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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