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응급실 갔던 딸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들 조언이 늘 큰 도움이 됩니다. 태리는 많이 좋아졌어요. 아직 죽으로 버티지만"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앞서 이지혜는 "정말 고된 새해 전날. 태리가 아파 새벽 응급실 행"이라며 첫째 딸 태리 양의 소식을 전해 많은 걱정을 샀다. 장염으로 응급실 침대 위에 누운 태리 양의 모습에 이지혜는 "응급실만 세 번", "울어도 되나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이에 건강해진 딸의 모습과 함께 감사인사를 했다. 그러자 사유리가 "감기 나아져서 다행이다 서로 아프지말자"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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