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거제=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0년 만에 친정팀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선수들과 함께 몸만들기에 돌입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메이저리그의 직장 폐쇄가 장기화되면서 구단 시설을 이용할 수 없게 된 류현진은 친정팀 한화의 배려로 거제 캠프에 합류하게 됐다.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3일 거제 하청스포츠타운. 훈련 시작 두 시간 전 류현진의 합류 소식에 수많은 취재진이 현장에 몰렸다.
경기장에 도착한 류현진은 취재진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넨 뒤 그라운드로 이동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류현진은 10년 만에 친정팀에서 훈련하게 돼 감회가 새롭고 후배들이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인터뷰 말미 키움에 합류하는 푸이그 관련 질문에 미소지은 류현진은 "만날 수는 없겠지만 연락은 한번 해보겠다"라며 적응만 잘하면 충분히 KBO리그에서 잘할 선수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