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집안 일, 육아로 바쁜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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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소유진은 "남편 출근 하고서 청소하고 정리하고"라면서 "이제 좀 쉴까 하면서 방향제도 추가하고 초도 켜고 비누도 숙성 잘 되고 있나 보고 있는데"라면서 혼자만의 여유로운 아침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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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소유진은 청소 후 거실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통유리를 사이로 강렬한 햇빛을 받고 있는 나무들, 이어 테이블 위에 ??향제, 그릇, 오렌지 등으로 인테리어한 소유진. 또한 큰 식탁 위에는 꽃과 향초를 함께 놓아 인테리한 모습. 깔끔한 인테리어에서 소유진의 성격이 그대로 묻어났다.
이어 직접 만든 비누를 구경하고 있던 그때 소유진은 "백용희 개학식만 하고 벌써 집에 옴"이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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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이자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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