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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언킹' 콘셉트로 꾸며진 돌잔치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색색깔의 풍선과 인형, 꽃장식들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낸 박은영은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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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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