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사이판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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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4일 자신의 SNS에 "뿅! 고대하던 따뜻한 나라에 도착했어요! 얼마만에 오는 해외여행인지! 너무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다나네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열심히 일한만큼 저도 쪼끔 즐겨볼게요. 요기는 사이판 입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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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남폄과 함께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떠나 골프를 하고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는 등 만끽했다.
코로나19 시국이지만 해외여행을 하면서 일상의 피곤함을 잠시 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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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함께 운영 중이다. 또 김준희는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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