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Advertisement
4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민은 한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머리를 질끈 묶고 꽤 진지한 자세로 임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민은 "거의 10년째 하고 있는 유산소 살 잘 빠지는 운동. 효과 좋은 다이어트"라는 글로 유지어터의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수민은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과거 몸무게가 88kg까지 올랐으나 40kg를 감량한 뒤 6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