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하루 만에 '1000만 뷰' 영상을 추가했다.
임영웅이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불렀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이 1000만 뷰를 돌파했다.
2020년 2월 21일 TV조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첫 소절에 찡 [미스터트롯 기부금 미션 뽕다발 ] 2020022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임영웅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에 맞춰 열창하는 모습이다. 그는 가슴 절절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4일 1000만 뷰를 넘어섰다.
임영웅은 하루 앞선 지난 3일,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미워요' 영상으로 1000만 뷰를 돌파 한 바 있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1000만 뷰를 돌파 함으로써 영웅채널 24개,TV조선 채널 3개, 모스트컨텐츠 1개를 포함하여 총 28개 1000만뷰 영상을 소유하게 됐다.
한편 임영웅은 1월 브랜드 평판 가수 부문 1위, 트로트 부문 1위, 스타 부문 2위를 기록 했다.
올해 제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임영웅은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고 이어 한터 뮤직어워즈에서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인기상,OST 상,트로상을 차지하면서 총 4관왕의 영예를 차지 했고 지난달 27일 진행된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어덜트 컨템포러리 뮤직상'을 수상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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