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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같은 옷 다른 느낌! 2년 전 사진에도 등장했던 재킷, 임영웅이 입으니 늘 새로워

이정혁 기자
왼쪽은 최근 모습이고 오른쪽은 2년 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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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다른 듯 같은 옷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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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패션 아이템 '재활용' 센스가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이키 매장인 듯한 곳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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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패션 센스 만점인데, 재미있는 사실은 위에 매치에 검은색 재킷이 2년 전 사진에도 등장했던 옷이라는 것.

"다른 옷인 듯, 180도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센스가 역시 짱" "타고난 비율이 훌륭하니 무엇을 입어도 막 명품 매장에서 나온 듯"이라는 팬들의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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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웅은 연말 여러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받으며, 팬들의 사랑 속에서 핫스타로 인기 정주행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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