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오뚜기 회장의 딸 함연지가 자기관리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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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어깨 올라오지 않게 등힘으로 잡는 거 뽀인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등힘을 한껏 활용해 기구 플라테스를 하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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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이것도 등힘. 내가 등힘 왕이다 이런 느낌으로 버티기"라고 했다.
이어 "등힘 퐈이어!"라며 가공할만한 힘으로 자세를 잡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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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연지는 식품회사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300억대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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