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포 사업가♥' 기은세, 으리으리한 집서 코피가 팡 "요즘 툭하면" by 김수현 기자 2022-02-05 22:43: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은세가 건강으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Advertisement기은세는 2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저 요즘 툭하면 코피가 나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기은세는 집에서 편한 복장을 하고 메이크업도 거의 하지 않은 채 편안하게 지내는 모습. Advertisement하지만 요즘 평소보다 자주 코피가 나는 탓에 코를 휴지로 틀어막고 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