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출산' 황신영, 얼굴에 상처난 아들에 속상해 "또 긁었어?" by 김수현 기자 2022-02-07 22:09: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아들의 얼굴을 걱정했다. Advertisement황신영은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서 얼굴 또 긁었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의 아들은 자꾸 얼굴을 긁어 벌겋게 돼 엄마 솽신영의 걱정을 샀다. Advertisement한편 황신영은 2017년에 결혼해 지난해 9월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황신영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삼둥이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