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오연수가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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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공개된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스틸 사진와 함께 "내가 군복을 입게 될 줄이야 ㅎㅎㅎ 그것도 사단장 #군검사도베르만#tvn #28일첫방 #노화영사단장"이라는 글을 남겼다.
극 중 오연수는 창군 이래 최초의 여자 사단장이 된 노화영 역을 연기한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2014년 주연작 '트라이앵글' 이후 8년만의 복귀작이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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