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8년 만에 연기 복귀 “사단장으로 군복 입게 될 줄이야” by 박아람 기자 2022-02-07 13:30:19 군검사 도베르만 tvN 제공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오연수가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오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공개된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스틸 사진와 함께 "내가 군복을 입게 될 줄이야 ㅎㅎㅎ 그것도 사단장 #군검사도베르만#tvn #28일첫방 #노화영사단장"이라는 글을 남겼다.극 중 오연수는 창군 이래 최초의 여자 사단장이 된 노화영 역을 연기한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2014년 주연작 '트라이앵글' 이후 8년만의 복귀작이다. Advertisement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