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이자 변호사 임사라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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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임사라는 SNS에 "지금 잠드신 거예요? 격한 경기 중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탁구를 치러 간 엄마와 함께 아들은 탁구장은 찾았고, 경기 중에 아들은 유모차 안에서 깊게 잠든 모습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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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해 3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다. 임사라 변호사는 같은해 8월 득남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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