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가 '써브라임(SUBLIME)'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연예 매니지먼트와 음반 기획 및 제작, 광고 제작 및 대행, 모델 에이전시 업무를 함께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써브라임은, 사명 변경-사옥 확장과 이전-신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
써브라임은 2022년 1월 21일, series b bridge 라운드에서 넷마블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며, 2021년에 이어 누적 투자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공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만큼,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기존 업무의 전문성을 더하는 것은 물론 시장의 흐름에 빠르게 발맞춘 신사업 다수를 추진 중이다.
먼저 써브라임은 넷마블F&C와 전략적 협업을 맺고 메타버스의 첨병으로 떠오른 버츄얼 휴먼을 매니징한다. 또한 한국콜마와 쟈뎅과는 독점 광고 대행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 구축에 나선다.
넷마블 뿐 아니라 JTBC스튜디오의 후속 투자 역시 이끌며 완벽에 가까운 주주 구성을 완성 시키는 등, 누구보다 빠른 성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써브라임.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써브라임이 보여줄 앞으로의 성장에 더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써브라임에는 현재 송강호, 비(정지훈), 윤정희, 김희정, 하니(안희연), 잭슨(GOT7), 영재(GOT7), 정예인, 예린, 임나영, 기은세, 김윤지, 안태환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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