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룰라 채리나가 동안 미모를 위해 헤어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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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려 보이려 발악 중입니다. 억지 잔머리 만들고 눌러주기. 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채리나는 한층 더 어려 보이기 위해 잔머리까지 만드는 등 미모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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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바다는 "언니 이미 최강 동안. 베이비 체리"라고 애정이 담긴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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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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