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채리나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채리나는 한층 더 어려 보이기 위해 잔머리까지 만드는 등 미모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