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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어디서나 잘 자고, 20대를 진짜 열심히 살아냈고!!! 모험과 여행을 즐기고 군대 다녀왔고.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고!! 페이스타임을 자주 하고 연락 잘 되고 가끔 웃기고. 내가 더 웃겨서 가끔 웃겨도 돼"라며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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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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