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정현이 집에서 생일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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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이 토리 신랑 나 이제는 네식구와 함께~ 집콕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에서 생일 파티 중인 모습이다. 반려견 토리를 안고 케이크에 촛불을 끄는 이정현은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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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신 중인 이정현은 통통하게 오른 볼살이 눈길을 끈다. 건강하게 2세를 기다리는 이정현에게 동료 배우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희 가정에 새로운 식구가 찾아왔다.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왔다"라며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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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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