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가 질 건강 유산균 브랜드 '지노마스터'의 모델 최지우가 참여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번 광고에서 최지우는 '지노(Gyno)는 질, 마스터(Master)는 전문'이라며 제품명을 설명하고, 여성이라면 꼭 챙겨야 하는 질 건강을 전문적으로 케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뉴트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함유해 차별화된 관리가 가능한 지노마스터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TV 광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지노마스터'는 지난해 누적 판매량 80만 병을 돌파하고 단일 매출액 3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성장세를 보였다.
뉴트리 관계자는 "지노마스터는 여성이라면 꼭 챙겨야 하는 질 건강이지만 어떻게 근본적으로 관리하고 각종 질 관련 질병을 예방할지 고민인 분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하루 한 알 섭취하면서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특화원료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로 일상 속 간편하고 전문적으로 질 건강을 케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