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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함유해 차별화된 관리가 가능한 지노마스터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TV 광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지노마스터'는 지난해 누적 판매량 80만 병을 돌파하고 단일 매출액 3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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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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