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랑스의 미드필더 셰이크 두쿠레를 노리는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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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랑스의 미드필더 두쿠레와의 계약을 열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두쿠레는 말리 국가대표로 22세의 젊은 선수다. 하지만 이미 랑스의 주축으로 맹활약 중이다. 이번 시즌 랑스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를 통틀어 23경기에 출전했고,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중원에서 공-수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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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쿠레와 랑스의 계약은 아직 2년 반이 남아있지만, 최근 몇 주 사이에 그의 미래를 둘러싼 많은 추측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번 시즌 두쿠레의 활약에 매료됐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의 영입을 위한 행보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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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두쿠레를 데려오기 위해 1500만유로에서 2000만유로 사이의 금액을 이적료로 책정할 예정이다. 단, 세비야와 묀헨글라트바흐도 두쿠레에 관심이 있어 몸값은 올라갈 수 있다.
두쿠레는 2018년 랑스 소속으로 리그1 무대에 데뷔한 후 117경기를 뛰며 7골 6도움을 기록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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