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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실에서 골프 연습 중인 이윤미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뜨자마자 가장 먼저 골프채를 잡으시네요"라면서 잠옷을 입은 채로 골프 연습 중인 딸. 양손으로 골프채를 꽉 잡은 채 한 껏 집중한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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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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