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백진희가 생일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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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픽! 단호박 케이크. 사진은 막냇동생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밝게 미소 짓고 있다. 1990년 2월 8일 생인 그는 최근 3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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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KBS2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배우 윤현민과 2016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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