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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세호는 '옛 썸녀'인 김승혜와 오랜만에 마주했고, "되게 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김승혜 또한 부끄럽게 미소지어, 다시 썸을 시작하는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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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옆방에 있던 문세윤이 강재준과 신기루의 방을 찾아왔고, 신기루는 "옛날에 나 사귀었던 사람하고 닮았다"라며 문세윤에게 윙크를 날렸다.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자, 강재준은 분노하며 "무슨 사이야?"라며 문세윤을 구석으로 몰며 문세윤과 사투를 벌였다. 이어 문세윤이 강재준에게 물을 뿌리자, 신기루는 문세윤에게 물을 뿌리며 복수했고, 여기에 문세윤의 파트너인 홍윤화까지 참전해 신기루에게 주스를 끼얹었다. 사랑을 지키기 위한 이들의 싸움은 어떻게 끝을 맞았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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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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