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알리가 육아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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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알리는 자신의 SNS에 "네 손으로 만들어서 놀기를 바랐는데 왜 내가 만들고 있는 거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알리는 장난감을 가지고 아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민낯의 수수한 차림으로 아들바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통창으로 보이는 한강뷰도 돋보인다. 알리는 "#29개월 아기 #귀여워서 봐줌"이라는 해시태그도 더해 아들 사랑을 가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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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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