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한의사 한창이 아내 장영란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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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부부는 출근하여 점심을 같이 합니다. 촬영 없는 날은 꼭 출근 울 이쁘니"라며 "한달 전 피드의 옷이랑 모자가 동일하다는 것은 착시입니다. 울 이쁘니 옷 사러 가자 #출근룩 #부부스타그램 #남편이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 구내식당 메뉴 인증샷이 담겼다. 함께 출근한 한창 장영란 부부는 나란히 앉아 구내식당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 장영란이 착용한 스트라이프 상의와 모자는 한 달 전 구내식당 인증샷에서도 똑같이 착용했던 제품들이라 눈길을 모은다. 이에 한창은 미안한 마음을 전해 따뜻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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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 한창 부부는 200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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