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장서희가 트레이닝복으로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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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SNS에는 "믿고 보는 연기파 장서희 배우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힐링 가득한 일상. 하늘, 바다, 바람, 모델까지 모든 게 완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서있는 장서희의 모습이 담겼다. 트레이닝복 세트를 맞춰 입은 채 커피를 들고 있는 장서희는 풍성한 머리를 휘날리며 바람을 맞고 있다. 멀리서도 느껴지는 장서희 만의 우아한 아우라와,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힙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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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장서희는 지난 2019년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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