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슈가 아유미와 고기 8그릇 먹방…둘째 임신 후 먹덧 근황 by 백지은 기자 2022-02-11 08:49: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황정음은 10일 자신의 SNS에 "냠냠 맛나맛나"라며 슈가로 함께 활동했던 아유미와 식당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체크무늬 원피스에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의 황정음은 눈에 띄는 D라인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꼬기 8그릇째"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전혜빈도 "귀요미들"이라며 호응했다.Advertisement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과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뒀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