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온주완은 초인종 소리가 들리자마자 현관까지 버선발 질주를 펼쳐 놀라움을 자아낸다. 온주완을 한껏 들뜨게 만든 손님의 정체는 '멜로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하는 배우 이상엽이었다. 25살에 처음 만나 40살이 될 때까지 무려 15년 동안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는 두 절친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완아", "엽아"라고 이름 끝자만 딴 애칭으로 부르는 것도 모자라 "이름을 다 부르면 나한테 기분 나쁜 일 있나 걱정된다"는 닭살스러운 멘트로 시청자들의 '입틀막'을 유발할 예정이다. 온주완은 이상엽을 위해 잠옷부터 저녁 식사 요리까지 척척 준비해 시선을 강탈한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의 식사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너랑 같이 먹어서 좋다"는 온주완의 행복 200%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엽의 존재만으로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 것. '불혹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서로에게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온주완과 이상엽의 불혹 브로맨스는 오늘(11일) 밤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