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이 노리는 10대 유망주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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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AS모나코의 10대 미드필더 마마두 쿨리발리 영입을 노리고 있다.
17세 유망주인 쿨리발리는 2019년 모나코에 합류해 유스팀을 거쳐 현재 U-19팀 소속으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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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가 모나코에서 더 뛸 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쿨리발리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예정.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토트넘이 그를 잠재적 타깃으로 지목했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모나코는 쿨리발리와 연장 계약을 맺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토트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의 존재가 쿨리발리의 토트넘행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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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쿨리발리를 영입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호펜하임이 쿨리발리에 공개적으로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쿨리발리는 프랑스 U-18 대표팀에는 선발됐지만, 아직 A대표팀의 부름을 받지는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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