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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직접 만든 듯한 햄버거 인증샷이 담겼다. 코로나19 확진 후 이민정은 잘 챙겨 먹는 근황을 공개하며 스스로를 '확 찐 자'라고 칭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한 팬은 "언니는 확찐자가 돼도 예쁘실 듯요"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민정은 "과연……"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팬은 "언니가 해주신 햄버거는 어디 가야 먹을 수 있죠ㅠ"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민정은 "안 돼요 오미크론햄버거ㅋㅋㅋ"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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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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