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출산 후 고충을 토로했다.
12일 윤지연은 SNS에 "하.. 맞는 바지가 없어요. 몸무게가 아직 다 안 빠진 것도 있긴 하지만 바지사이즈는 한 세단계이상 늘어난 거 같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윤지연은 "이놈의 배는 언제들어가는 거고 흉통은 언제 줄어드는 거죠? 언제쯤 임신 전 바지 입을 수 있나요? 입을 수 있긴 한가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윤지연은 "#힘겨워하는단추들 #미안해 그치만 #나도힘들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연은 화잘실에서 거울을 보며 셀피를 남기고 있다. 배가 나왔다는 윤지연의 말과 다른 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