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예은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신예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부를 달리하자"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지런히 묶은 헤어스타일과 새하얀 원피스는 신예은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러블리 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 과정에서 신예은은 가녀린 쇄골, 가녀린 팔라인 등 발레로 완성시킨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예은은 KBS 쿨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맡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