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훌쩍 큰 두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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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새끼들 !! 어느샌가 훌쩍 커버린 요것들. 어제 보내준 토야 사진 아구야 귀여"라며 "채원인 22살 때 사진이지만 내가 젤 좋아하는 얼굴! #내보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변정수의 두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훌쩍 큰 둘째 딸은 성숙한 매력을 자랑한다.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둘째는 자전거를 끌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자연스러운 모델 본능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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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엄마를 따라 모델로 활동 중인 첫째 역시 남다른 포스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두 딸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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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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