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인 이지안이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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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지아니씨 요즘 광고 많이 찍으시네~~ 요 사진 누가 찍었는지 좀 맘에 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안은 과감한 앞트임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답게 40대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이지안은 늘씬한 각선미까지 자랑하며 여신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이지안은 흰색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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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역 배우 출신인 이지안은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됐다. 2012년 한 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최근 SKY 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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