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경림, 이렇게 말랐었나? 볼살 하나 없이 핼쑥 by 이게은 기자 2022-02-14 09:12: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살이 더 빠진 듯한 근황을 전해 이목이 집중됐다.Advertisement최근 박경림은 SNS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은 그는 체크 재킷을 입고 수수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히 얼굴살이 쏙 빠져 살 하나 없이 날렵한 턱선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도 슬림한 몸매로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바. 색다른 분위기가 연일 팬들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박경림은 영화와 드라마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으며 활약 중이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