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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조이 양과 함께 딸기농장 체험에 나선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조이 양은 공주 같은 원피스에 털모자를 쓴 채 농장을 누비는 모습. 하의실종 패션의 서효림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딸 조이 양과 딸기 체험을 하고 있다. 서효림의 과감한 육아 패션과 몸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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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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