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지우가 코로나와 육아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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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지우는 SNS에 "지인의 지인들의 확진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젠 정말 오미크론이 주변에 감도는 기분이다. 전파력은 강하고 통증은 조금 약하다고 하는데 무엇보다도 코로나보다 독박육아가 더 무서운 현실. 아기 키우는 집은 더더욱 무탈하기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이음 양이 어린이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혼자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음 양은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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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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