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이해리의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넓은 거실에는 큰 소파와 빈티지한 의자가 놓여 있고, 벽난로까지 갖추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여기에 시네빔으로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 이해리는 "나의 힐링 공간"이라며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