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김혜리가 대기업을 향해 분노의 일침을 날렸다.
최근 김혜리는 자신의 인스타에 "어머나?? 어머나?? 요즘 울나라에서 이런 일이 아직도 일어날수 있다는거에 경악..??"이라며 동영상을 올렸다.
동영상은 한 대기업이 운영하는 브랜드의 딸기주스를 흔들어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리는 "컵 한가득 담겨있는 딸기가 넘 맛있어 보이길래 딸기쥬스를 주문했는데... 반만 갈아서주는건 뭐지?"라고 분노를 했다. 이어 "너무 묽어서 봤더니 내 컵에 있던 딸기가 다른 컵에 반이 남아 있다..... 그것도 외국사람들도 다니는 공항 안에서....... 뭐라 하려다가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나같은 경우를 안당할거 같아서 올립니다.... 이럼 안되지요???"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어 V 브랜드 이름과 함께 #공항점 #딸기쥬스의진실 #챙피하다 #반성하세요 #대기업체인점이이럼안되죠 등을 해시태그로 달아 올렸다.
김혜리의 주장에 따르면, 전시되어 있는 것처럼 딸기를 한가득 넣어 갈아주는 줄 알고 해당 주스를 시켰는데 반도 안넣은 묽은 주스가 나왔다는 것.
이 동영상을 접한 팬들은 "도대체 왜 그러냐" "브랜드 이름까지 밝혀주니 속이 시원하네" 라는 등 김혜리의 의견에 동조하는 분위기.
한편 김혜리는 현재 제주도에서 딸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1.이정후 트레이드설 또 터져다! 양키스행 유력 전망..."NYY, 저지 부상 충격에 LEE 주시할 것"
- 2.외인 맞아? 감독이 쉬라 해도 마다하는 KIA 원투펀치의 진심…"우린 지금 선두 경쟁중" [광주포커스]
- 3.42세 최형우 선발 제외+구자욱 DH 이유는? "좀 지친 것 같다" 삼성의 고민 [광주라인업]
- 4.시즌은 길다, "강백호, 완전해지면 선발 복귀"…'신인' 오재원 리드오프 복귀, "열심히 노력했다"
- 5.'애제자 이강인' 적으로 만나는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 자신감 폭발…"결과 떠나 상승세, 좋은 상태로 대회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