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16일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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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의 인기종목이자 한국 선수들의 금빛 레이스가 예상되는 쇼트트랙 중계 여파로 결방을 결정했다. 이날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는 최민정 이유빈 김아랑이 참가하는 쇼트트랙 여자 1500m 경기와 황대헌 곽윤기 김동욱 이준서 박장혁 등이 참가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이 진행된다.
이에 따라 '라디오스타'는 16일 결방하며, 23일 지석진 지상렬 남창희 박재정이 출동하는 'N년째 유망주' 특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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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는 명장면 퍼레이드로 16넌째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재도 과거의 명장면이 MZ 세대 사이에서 밈으로 유행하고 있고, SNS 업르도 영상 조회수 또한 뜨겁다.
올해로 방송 횟수 16년 차를 맞은 '라디오스타'가 한결같은 화제성을 자랑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현재 진행형 '짤부자'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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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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