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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전자공고를 확인하기 어려운 주주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총 참석장과 주총 개최 관련 간이 안내문은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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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과도한 종이 사용으로 인한 환경 문제가 제기됐고 정보 전달이 온라인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 삼성전자는 ESG 경영 차원에서 우편물을 줄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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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다음달 16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기 주총을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및 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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