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애쉬비가 얌모에 이어 스윙스를 저격하고 나섰다.
애쉬비는 16일 자신의 SNS에 "저한테 사과할 거 있는 거 알죠. 당신이 비밀로 하래서 몇 년 동안 입닫고 있다가 오늘 차단 풀었으니까 연락처를 알아내던 DM하던 하세요. 그리고 제발 하이라이트 작업실이나 회사 오지 마세요. 입닫고 사니까 가마니인줄 아네. 양심 없으세요"라며 스윙스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후 애쉬비는 스윙스와 연락이 닿았지만 여전히 갈등을 빚었다고 밝혔다. 그는 "스윙스랑 소통했지만 전혀 타협되지 않았다. 여전히 나는 떳떳하고 질질 끌 생각도 없어 끝낸다"고 전했다.
얌모는 앞서 스윙스가 프로듀서가 요구한 곡비를 1/3으로 후려쳤다고 폭로했다. 이에 스윙스는 "당사자도 아닌 분이 존재하지도 않는 피해자를 만들어내 악수도 한번 안한 사람을 상대로 정의감이라는 가면을 써서 검사놀이를 한번도 아닌 두번째로 하는 것이 너무하다. 그만하라. 화가난다"고 불쾌해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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