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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영지는 "최근 무리하고 급격한 다이어트로 식이장애와 요요를 겪는 사례를 담은 영상들이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계속 뜬다"며 "음식 앞에 자제력을 잃는 스스로를 자책하고 비난하며 낳은 자괴감이 또 다른 폭식으로 이어지고 그 굴레 안에서 허덕이는 모습들이 안타깝기도 하고 남 일 같지 않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식이장애, 폭식증 등을 겪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을 공부한 후 공유하겠다며 "뭐 먹거나 뭘 먹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니라 인생에 있어 진취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거 그 자체로도 아름답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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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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