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러블리즈 유지애가 영화 '바람개비'(이상훈 감독, 한류닷컴 제작)를 통해 연기 도전에 나선다.
Advertisement
'바람개비'는 추억과 상처로 뒤얽힌 청춘들의 밝지만은 않은 삶과 사랑을 그린 청춘 누아르 영화이다. 극 중 유지애는 여자주인공 승희 역으로 열연 할 예정이며, 남자주인공 차선우와 합을 맞춘다.
이상훈 감독은 지난해 7월 청춘 음악 영화 '아이윌 송'을 통해 청년들의 고충과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풀어나간 바 있으며, 이번 '바람개비'에서 새롭게 그려낼 청춘들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유지애, 차선우가 캐스팅된 '바람개비'는 3월 중순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으며, 연기자로서 보여줄 그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지애는 YG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 후 연기,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추고 있으며, 또 지난 1월에는 그의 인기를 입증하듯, 첫 솔로 팬미팅 티켓이 10초만에 매진 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