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교복 입고 신난 '51세'…"태어나서 처음 입어 봄" by 김준석 기자 2022-02-17 04:50: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송이 생애 첫 교복을 입었다.Advertisement김송은 16일 SNS에 "태어나서 첨 입어보는 교복 아쒸 ~ 침 좀 뱉고 껌 좀 씹어줘야하는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이어 김송은 "#산전수전여고동창생 #채널a"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Advertisement영상 속 김송은 대기실에서 교복을 입고 신난 듯 현란한 스텝을 밟으며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narusi@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