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꽃보다 세경이다. 여기도 꽃 저기도 꽃, 꽃밭 수준이다.
Advertisement
배우 신세경이 몇 년만에 '똑단발'로 변신했다.
신세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 화보 촬영 도중 찍은 듯한 영상을 올렸다.
Advertisement
영상 속 신세경은 큰 꽃무늬 원피스 차림. 선물로 받은 꽃다발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긴 머리에서 짧게 머리로 자른 신세경은 더욱 발랄해진 모습.
Advertisement
팬들은 "꽃도 예쁘고 원피스도 예쁘지만 비주얼 갑은 신세경" "얼굴이 꽃같이 예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해 7월 아이유의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으며, 10월에는 seezn(시즌)을 통해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를 선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